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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김원철
 
 
 
 
 
     
        운영자 약력

1965 년 11 월 28 일 전남 장흥에서 출생
1987 년 전역후 서울에서 객지생활 시작
1991 년 사진판매업 직원으로 취직
1996 년 독립매장을 내고서 지금까지 쭈욱 - - -
이름 : 김원철
 
email : ch20@nate.com
 
전화번호 : 010-2307-9533
 
 
  큰게 좋아서 크게 찍어서 올려놓습니다. 카메라업계에 입문하여 먹고살다보니 20여년이 지나고 있네요 모두들 사진도 잘 찍는줄 아는데 카메라를 잘 알지 사진은 잘 찍지 못합니다. 늘 소망하지만 앞으로는 사진을 찍는쪽으로 노력할려합니다. 핑계이겠지만 바쁘게 살다보니 여유를 내어 사진을 찍는다는것이 쉽지 않네요. 많이 도와 주셔서 제가 사진을 찍을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매장과 쇼핑몰을 운영함에 있어 나름대로 고객님들께 최대한의 써비스를 할려고는 하지만 본의아니게 실수도하고 언짢케도 합니다. 그럴때는 가까운 사람이라 생각하시고 조언해 주세요. 가끔씩 즐거운일이든 괴로운 일이든 이곳에 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그냥 흘러가는 노래가사듣듯이 가벼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4년 04월 18일 (19:58)]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노마진도 없다 ?
 
 
25년전 카메라 업계에 들어와서

판매되는 제품들중 실제로 매장에 이윤을 남겨주는 제품이 몇가지나 있을까?

직원으로 있을때 한번 따져봤다.

그랬더니 그때당시 취급하는 품목이 대략 50여가지였는데

실제로 이윤을 남겨주는 제품은 3가지였던것을 기억한다.

나머지는 손해를 보고 팔거나 억지로 재고떨이를 한다거나 아니면 그냥 쓰레기로 버리는것도 있었다.

사장님에게 왜 이런 제품을 가지고 판매하게 되었느냐고 했더니

" 판매하는 상품이 내게 이윤을 줄지 안줄지를 알수만 있다면 누가 돈을 못 벌겠나

이런 저런 상황을 감수하고 밀고 나가는거지.... "

이해가 될듯 하기도 하고 아닌것도 같기도 하고 ... 그렇게 5년여간의 직원생활을 마치고

독립매장을 내고서 20여년이 흘렀다.

약 10여년전에 현금화 하지 못할 카메라와 렌즈들을 정리를 하다보니

1.4t 트럭 기본 짐칸을 가득 채웠던것을 기억한다.

버리는데만 특수폐기물이라 하여 60만원 주고 버렸다.

그렇게 또 10여년

아마도 모으고 모으면 또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고 소비자들에게 그냥 줄수도 없다 ..

그냥 주더라도 보여주고 간단한 설명이라도 하려면 ... 그 인건비는 또 비용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우여곡절의 시절을 보내면서 참 많은 제품들이 매장에 들어왔다 나갔지만

이윤을 주는 제품보다 이윤을 주지 못한 제품들이 훨씬 더 많고

썩어져 가는 돈들도 제법 많은것을 볼때 안타까운 마음만 든다.

"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노마진도 없다 ? "

나처럼 프로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아니다 싶을때는 과감히 떨쳐내 버릴줄 아는사람이 프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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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09일 (22:21)]
먹고 살다보니 ...
 
 
언젠가 부터 카메라 일번지는 남대문이 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충무로나 종로4가도 생각을 했엇지만

지금에 와서는 거의 남대문이 카메라의 절대 지존이 된듯한 분위기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남대문에서 중앙우체국을 가는 그 길주변에 지금 카메라 매장들이 속속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보통 보증금 일억에 권리금이 오천에서 일억수준

그런 매장에 상품을 채울려면 이삼억은 생각해야 한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저도 그 대열에 끼여 볼려고 올 봄에 꿈틀거려 보았는데

그동안 먹고 사는 문제가 저의 자금의 체력을 소진했나 봅니다.

다시 운동을 열심히해서 체력을 비축한다음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꿈틀거려 볼려구요

제가 체력단련에 게으르지 않도록 열심히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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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4일 (19:04)]
일주일이 하루처럼 ...
 
 

 

오래됐지만 갈수록 디카의 바람이 거세다는게 느껴집니다.

필카가 판매되지 않는 것은 아니나 그 누구라도 관심사는 이미 디카로 굳어진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가 근무하는 옆집들은 디카로 인해 손님이 끊이지 않습니다.

물론 그 손님들이 모두 구매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저의 매장에는 때론 " 고 ~ 요 ! " 할 때가 많은데

옆집들은 시끌벅적한게 뭔가 되는 것 같아서 내심 판매하는 품목을 다변화 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디카도 발전에 발전을 하다보면 지금의 Canon 5D 정도 되는 제품이 2~3십 만원 할 날도 있을 것을 생각해 보는데

그때쯤이면 필카가 어떤 위치에 서서 가는 세월의 시간을 잡고 있을지가 궁금해 집니다.

저는 또 그때쯤이면 어떻한 모습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을지도 궁금해 지기도 하구요 .

일주일이 하루처럼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마냥 오는 시간 가는 시간이 빠르다고만 할 수는 없고

뭔가 저도 체질개선을 해야할 때가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달라지기 위해 오늘도 나름대로 무지 고심하다 밤을 맞습니다.

곤히 자고나면 내일의 태양이 저를 기다릴껀데 그녀석에게 뭐라해야할지 고민이네요 ..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

 

 

                             
 
 
  쩝쩝강훈   지나가는시간,세월...변하는 세상...힘내삼..화이리~~~ㅇ. 20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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