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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카메라를 구매함에 유의할 사항들
 
 
2006/07/07 (14:36)
작성자 : 운영자     파일첨부 : www.ch20.co.kr.hwp 조회수 : 6948
 

 

 

중고 카메라를 구매함에 유의할 사항들

 

여기에 기록된 내용은 사용 목적에 관계없이 누구라도 그냥 복사 / 다운받아 사용하셔도 무방하나
이곳 카메라하우스 (
www.ch20.co.kr)에서 발췌하였음을 기록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접하는 수동식 카메라의 대부분이 20년 이상 오래된 카메라들입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한 두번 손질을 하고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들께선 구매하고서 손질이라는 것은 생각해 보지도 못하고 사용하시다
나중에는 필요없다 싶어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떤 분들께서는 구매하고서 1~2년 잘 사용하시다가 거의 20~30년 장롱 속에 넣어 놓았다가
꺼내서 다시 사용해 볼려고 하니 뭔가 작동도 잘 안되고 사용하는 방법도 잊어 버리고
이래 저래 사용할 맘이 내키지 않아서 그냥 팔아 버리자 싶어 그냥  카메라 삽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그러면 카메라 삽에서는
손질 또는 고장의 이유로 판매하기 어려운 가격을 제시하게 되는데
얼핏 작동을 해 보면 사용하지 못할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싼값을 제시하나 하는
불만스러운 생각, 아까운 생각은 누구나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에 구매하는 입장이라면 거의 대부분 2~3십년? 아니면 4~5십년 된 카메라들을

확실히 점검이 되고 정상적인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싶은거야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

그 또한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지 특별한 기준을 정해 놓은 것이 없어 답답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는데로 몆가지 사항을 기록해 봅니다.

1] 카메라
파인더 스크린 (사진을 찍고자 눈으로 보는 쪽)의 먼지 또는 이물질들
   1) SLR 형식의 카메라의 경우 (렌즈를 통해서 앞의 사물을 보는 카메라의 형식)

   이곳에서 보이는 먼지 또는 기타 이물질을 렌즈에 있는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곳 파인더에서 보이는 먼지 또는 기타 이물질은 모두 파인더 스크린 상에 있는 것입니다.
   사진의 결과물과는 관계가 없고 다만 사진을 찍을 때 깨끗하게 볼 수 없어
   사진을 찍을 때 기분이 상쾌하지 못하여 이곳을 깨끗이 청소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카메라의 기종에 따라서 청소하는 비용이 10,000~30,000원 까지도 가는 것이 있고
   AF 카메라의 기종 중에는 아예 분해가 되지 않기에 청소가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2) RF / 레인지 파인더 형식의 카메라의 경우
   (렌즈 외에 별도의 창을 두고 이중 합치식으로 초점을 조절하는 카메라)
   이런 종류의 카메라에서도 파인더 상에 보이는 것과 렌즈와는 서로 다르고
   파인더 상체서 보이는 것과 사진이 찍히는 것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다만 RF 의 카메라 파인더는 쉽게 뿌옇게 되는데 그럴 경우 초점조절이 아주 힘들게 됩니다.
   파인더가 뿌옇게 되어 있으면 이중합체식의 RF 카메라는 초점을 잡기에 많이 불편한데
   이렇듯 뿌옇게 된 파인더를 닦아주면 아주 선명하게 보이므로 초점 조절하는데 아주 용이합니다.
   카메라의 기종에 따라 청소하는 비용이 30,000~50,000원 까지 하기도 합니다.


2] 카메라 필름 뚜껑의 차광 스폰지 및 미러 충격흡수 스폰지 교체
   필름 뚜껑을 열어보면 필름 뚜껑 테두리의 맞닿는 부분과 필름 뚜껑과 카메라의 맞닿는 부분
   이 부분으로 빛이 새어 들어가서 사진을 버리게 되기도 하는데 그 빛을 차단시켜 주기 위해
   검은색의 차광 스폰지를 붙여놓게 됩니다. 이것이 20~30년을 방치하다 보면 삭아서 끈적거리거나
   심한 먼지와 부푸러기가 발생되어 있는데
차광 스폰지는 반드시 교체해 주어야 합니다.
   교체하지 않을 경우에는 

   1) 삭은 차광스폰지가 어쩌다 셔터막에 달라 붙는 경우 셔터막이 고장이 나서 사용할 수 없게 되고
       (셔터막 청소 최하 50,000원 이상)
   2) 필름에 달라 붙게 되면 필름에 스크래치가 생기거나 인화물에 잡티가 보이게 되며
   3) 여기서 생기는 먼지는 파인더 스크린에 들어가기도 하는데 ... 반드시 들어갑니다.
       청소하는 비용은 카메라의 기종에 따라 10,000~30,000원 정도

3] 렌즈 곰팡이
   렌즈의 곰팡이는 밖에서 태양빛 아래서는 보기가 힘듭니다.
   실내 형광등 불빛에서 가장 잘 보이는데 렌즈를 눈에서 약 30cm 정도 떼고 불빛을 향해
   다양한 각도로 보시면 보입니다.

   이 곰팡이는 반드시 닦아야 하는 것입니다.

   닦지 않으면
계속해서 번지게 되고 결국에는 렌즈 전체적으로 번져서 사진이 뿌옇게 나오게 됩니다.
   이 곰팡이를 닦은 후에 닦은 흔적이 보이기도 하는데
   사진에는 큰 영향은 없으나 상품성에는 영향이 있으니 구매하실 때 감안해서 사시면 될 것입니다.

4] 렌즈조리개 날개에 기름낀 것
   렌즈의 조리개에 기름이 낀 것은 사진에 있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반드시 분해하여 조리개의 날개에 묻은 기름기는 닦아주어야 합니다.

   렌즈에 기름이 끼었다는 것은 렌즈의 초점 조절링에 묻어 있는 윤활유가 시간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조리개에 스며 들어가서 조리개의 날개가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인데
   조리개의 날개가 움직이지 못하게 되면
   예를 들어 50mm 1:1.4 렌즈에서 조리개를 11로 조절을 해 놓고 사진을 찍는다고 합시다.
   그런데 조리개 날개에 기름이 끼어 있다면
   조리개링은 11로 가 있는데 조리개 날개는 그냥 1.4로 열려진 상태에서 사진이 찍히게 됩니다.
   그러면 엄청난 노출오버로 사진이 하얗게 나올 것입니다.

   모든 종류의 카메라에서  공통적으로 확인하는 방법

   렌즈를 카메라에 끼우고서 조리개를 16에 둔 후 카메라의 기능을 B셔터 기능에 두고
   셔터를 눌러보면 어떤 기종의 카메라든지 조리개의 날개가 조여지는 모습이 보여지게 되는데
   조리개의 날개가 조여지지 않거나 조여지더라도 조리개의 날개에 기름기가 묻어 있으면
   이는 조리개 날개에 기름이 낀 것으로써 반드시 조리개의 날개의 기름기를 닦아주어야 합니다.
   업자에게 의뢰하면 수리비용은 최하 30,000원 정도로 기종에 따라 추가되기도 합니다.

5] 렌즈 스크래치
   카메라나 렌즈가 오래되다보니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래도 렌즈에 필터를 끼우고 사용했다면 아주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는 것이 제법  많습니다.
   스크래치가 있다고 해서 사진에 큰 영향은 없으나
   상품성에는 영향이 있으니 구매하실 때 감안하시어 구매하시면 될 것입니다.

6] 렌즈 의 발삼
   렌즈의 구성을 보면 보통 몇 군 몇 매 이렇게 표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12군 14매 라면 렌즈는 14장인데 그중에 접착제로 붙여진 렌즈가 네 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붙여진 렌즈가 환경적인 요인과 세월로 인해 접착력이 와해되어
   부분부분 뿌옇게 보이거나 무지개 빛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는데
   이런 것들도 사진에는 별 영향은 없으나 상품성에는 영향이 있는 것이니
   구매하실 때 이를 감안하고 구매하시면 될 것입니다.

위의 
1], 2] 내용들은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제품을 보시면 초보자라도 알 수 있는 것들입니다.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구매하였다면 거의 대부분 위의 두 가지 내용들이 처리되지 않는 제품들일 것이니
전문업체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약 5~7만원 정도 싸게 매입하면 좋을 일이나
만약에 전문업체에서 구매하려 하는데 이와 같은 것들이 처리되지 않는 상태에서
판매되고 있다면 과감히 돌아서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중고 카메라를 판매하여 밥 먹고 사는 사람들이
중고카메라에서 가장 기본적이라 할 수 있는 이러한 것들을 손질해 놓지 않고서 판매한다면
거기에서 가격은 물론이고 사후 서비스에 대해서 무엇을 더 바랄수가 있겠습니까?
물론 가격이 아주 저렴하다면 그거야 할말이 없겠죠?

또한
3],4] 항의 내용도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서 제품을 보시면 초보자라도 알 수 있는 것들입니다.
이것도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구매한다면 확인 후
최하 30,000~50,000원을 추가로 더 싼값에 매입하여 수리를 받은 후에 사용하셔야 합니다.
업자에게서는 이 또한 조용히 뒤로 물러서시거나 수리 또는 다른 렌즈로 교환을 문의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 외 부속의 교체가 필요하기도 하는데
판매자에 따라서 필터 , 렌즈 캡 , 스트랩 , 케이스 등을 신품으로 교체해서 판매하기도 합니다.
따로 구매하려 하면 최소한 2 ~ 3 만원의 비용이 소요되는 것들이니
이런 것들의 교체 여부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구매할 때 유의할 점이라 생각됩니다.

 

 

 

                     
   
 
쩝쩝이       맞아요...참고들 하삼...^^ 2006-07-10 0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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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카메라를 구매함에 유의할 사항들(1) 운영자 2006/07/07 6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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